- 충북권 대학생 60여 명 대상 맞춤형 창업 교육… 종합 만족도 6.51점 기록
- 비즈니스 모델 설계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 과정 온라인 지원
- 지역·대학 간 창업 교육 격차 해소 및 예비창업자 실무 역량 강화 성과
(2026년 1월 13일) – 스타트업 육성 전문 기업 (주)마이티셀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5 지역 네트워크 온라인 창업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및 대학 간 창업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창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 충북권역 대학(원)생들의 긍정적인 인식 변화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025년 7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약 6개월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스카우트에듀’를 통해 상시 운영되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피칭까지… 9개 세션의 체계적 커리큘럼 특강은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총 9개 세션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내용은 ▲수요 기반 창업 전략과 문제 정의 ▲스타트업 가설 설정 및 고객 검증 ▲핵심 솔루션 및 시제품(MVP) 개발 ▲시장 규모 분석과 고객 세그먼트 정의 ▲비즈니스 모델(BM)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피칭 준비 및 영상 촬영 가이드 등이다.
특히 마이티셀 이인호 대표와 이형제 이사, 세의영컨설팅 안수영 대표 등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실습 툴킷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 제공”했다고 호평했다. 참가자들은 설문을 통해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며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마이티셀 이인호 대표는 “이번 온라인 특강은 충북 지역의 우수한 창업 인재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문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혁신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과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 비즈니스 모델 설계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전 과정 온라인 지원
- 지역·대학 간 창업 교육 격차 해소 및 예비창업자 실무 역량 강화 성과
(2026년 1월 13일) – 스타트업 육성 전문 기업 (주)마이티셀은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술사업화센터와 함께 진행한 ‘2025 지역 네트워크 온라인 창업 특강’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및 대학 간 창업 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창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춰 충북권역 대학(원)생들의 긍정적인 인식 변화와 실무 역량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난 2025년 7월부터 올해 1월 초까지 약 6개월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스카우트에듀’를 통해 상시 운영되었다.
기초 이론부터 실전 피칭까지… 9개 세션의 체계적 커리큘럼 특강은 예비창업자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정부 지원 사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총 9개 세션의 단계별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주요 내용은 ▲수요 기반 창업 전략과 문제 정의 ▲스타트업 가설 설정 및 고객 검증 ▲핵심 솔루션 및 시제품(MVP) 개발 ▲시장 규모 분석과 고객 세그먼트 정의 ▲비즈니스 모델(BM)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 ▲피칭 준비 및 영상 촬영 가이드 등이다.
특히 마이티셀 이인호 대표와 이형제 이사, 세의영컨설팅 안수영 대표 등 현업 전문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 중심의 강의와 실습 툴킷을 제공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학습 효과를 극대화했다.
“창업에 필요한 실질적 정보 제공”했다고 호평했다. 참가자들은 설문을 통해 “창업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하고, 실제 사업계획서를 작성해보며 비즈니스 모델을 점검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마이티셀 이인호 대표는 “이번 온라인 특강은 충북 지역의 우수한 창업 인재들이 시공간의 제약 없이 전문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지역 혁신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예비창업자들이 실제 창업과 투자 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